$pos="C";$title="";$txt="24일 현대택배 임직원들이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백연리 통일촌 등 3개 자매마을에서 콩수확 등 농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size="510,185,0";$no="20091025072649164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택배 임직원 150여명이 지난 24일 농촌 자매마을인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통일촌 등 민통선 내 3개 자매 마을에서 가을 수확기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추수철을 맞아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서 현대택배 임직원들은 콩, 고구마, 고추 등을 수확하고 마을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현대택배는 다음달 20일부터 22일까지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되는 자매마을 '장단콩 축제' 에도 참석해 농산물 구입과 행사기간 발생되는 택배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재영 현대택배 대표이사는 "농촌 일손돕기는 마을뿐만 아니라 젊은 직원들에게도 매우 소중한 경험"이라며 "실질적인 교류를 더욱 확대해 도농 교류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대택배는 지난 2004년 7월 농촌 자매 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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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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