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한승수 전 국무총리가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고문으로 복귀했다.
김앤장 측은 최근 한 전 총리를 고문으로 영입했으며, 개인 사무실과 차량을 제공키로 했다고 전했다.
한 전 총리는 김앤장에서 경제 관련 분야의 자문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9일 국무총리직에서 물러난 한 전 총리는 2004년 6월부터 작년 2월 총리로 내정되기 전까지 김앤장의 고문으로 재직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