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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 'e-편한세상·센트레빌' 2815가구 공급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대림산업과 동부건설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1동 764 일대 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광명 e-편한세상·센트레빌' 아파트 2815가구를 공급한다.


'광명 e-편한세상·센트레빌'은 지하 3층, 지상 13~33층 27개동, 총 2815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42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 선이다.

대림산업이 20개동, 동부건설이 7개동의 공사를 나눠 맡고 있다.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로 내년 1월 중순 입주예정이다.


일반분양 분은 전용면적 기준 ▲59㎡ 298가구 ▲84㎡A 2가구 ▲84㎡B 12가구 ▲ 84㎡C 11가구 ▲99㎡ 3가구 ▲123㎡A 14가구 ▲122㎡B 38가구 ▲123㎡C형 48가구 ▲146㎡ 2가구 등이다.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84㎡형 이하가 일반 분양 물량의 75%를 차지하고 있다.


'광명 e-편한세상·센트레빌'은 지하철 7호선 철산역에서 마을버스로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서쪽에 도덕산 자연공원과 동쪽으로 철망산 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한 분위기다.


대규모 단지 답게 국제규격 축구장 7배 규모(5만㎡)의 녹지공간이 조성된다.


입주 후 6개월간 시공사가 커뮤니티 시설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며 아파트 실내에는 평균 폭 2m의 광폭 발코니가 적용된다.


모집 공고일 기준 광명시 1년 거주자에게 100% 청약 우선권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각각 5%(99㎡형 이상)와 10%(84㎡형 이하)이며 계약 후 한달쯤 뒤에 내야하는 중도금(40%)은 무이자로 융자알선된다.


계약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며 내년 2월 11일까지 계약하면 양도세 60%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5일 개관예정이다.


분양문의 02)897-0710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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