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켈로그";$txt="";$size="255,191,0";$no="20091014101735556887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농심켈로그는 국내산 단호박과 고구마를 주원료로 만든 건강스낵 '곡물이야기, 자연이 키운 호박과 고구마'를 출시했다.
'자연이 키운 호박과 고구마'는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국내산 단호박(19%)과 고구마(8%), 몸에 좋은 통호밀(4%)이 주원료로사용했으며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12가지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스킷 타입의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다.
소비자 가격은 낱개 1팩(36g)이 800원, 6팩이 담긴 멀티팩(216g)은 4800원 선이다.
김진홍 농심켈로그 마케팅부 상무는 "'자연이 키운 호박과 고구마'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출시한 건강스낵"이라며 "맛과 영양의 균형을 찾는 젊은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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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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