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국 최고의 재즈 디바 '웅산' 광주팬 유혹";$txt="";$size="510,763,0";$no="200903291419034577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재즈아티스트 웅산의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이 전격 취소됐다.
웅산은 오는 11월 7-8일 양일간 서울 성균관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라이브 공연을 갖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었다.
공연 기획사 측은 "내부 사정으로 인해서 공연이 취소 됐다"고 말한 후 "11월 공연 취소로 이를 대신할 기념 공연을 오는 21일 마포 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마포 맥재즈 페스티벌로 대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획사 측은 "웅산씨는 21일 공연에서 멋진 만회의 공연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연 취소로 인해 오해나 혼돈이 없기를 바라고,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해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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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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