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기획재정부와 감사원은 공동으로 올해 도입된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의 차질없는 시행을 위해 6일부터 16일까지 2주 동안 중앙관서ㆍ일선관서 및 기금의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 사용자 약 900여명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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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발생주의·복식부기 국가회계제도의 도입취지, 회계원리 및 관련 법령 등의 교육을 통해 동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 및 전문성 제고차원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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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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