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동원F&B";$txt="";$size="255,166,0";$no="20090929101854283059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추석 대목을 맞아 가공식품 선물세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2~4만원대의 중저가 실속 선물세트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동원F&B를 비롯한 CJ, 대상, 오뚜기 등 대형 대표 식품 4개사의 매출이 올 설에 비해 109%나 대폭 신장하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원F&B는 참치를 비롯해 고급햄 리챔, 고급유 동원노블레로 구성된 2~4만원 대 실속 선물 세트가 견인차 역할을 하면서 현재 다른 식품사 제품보다 배 이상 잘 팔리고 있다고 밝혔다. 동원F&B는 현재 올 설에 비해 약 159% 성장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동원F&B는 종합&실속형 제품과 중저가 가격대 세트 구성을 이번 추석 선물세트 판매전략으로 삼아 소비자 구매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현재 동원F&B의 추석 선물 대표 인기 품목은 동원혼합 5호(라이트스탠다드참치 100g 6캔, 런천미트 200g 3캔, 동원노블레 500ml 2병)구성의 1만9900원 실속 세트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