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원유비축 기지 한 곳 착공..2년내 8곳 공사 완료할 것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
중국이 2단계 전략적 원유비축을 위한 계획안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中 국가에너지관리국(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 부대표 리우 치가 "2단계 원유비축을 위한 8개의 저장기지 건설이 동시에 진행될 것이며 2년 내에 완공될 것이다"고 밝혔다고 금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리우 치에 따르면 中 당국이 건설예정인 2차 원유저장고 8개 중 1개를 지난주 착공했다.
지난 6월 NEA 대표 장궈바오가 IEA 가입기준이자 OECD 원유재고기준인 90일 순수입물량 보유 달성을 목표로 원유를 전략적으로 비축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시장은 2단계 원유비축규모가 1억7000만 배럴에 달할 것이며, 이를 위해 적어도 140억달러 가량이 소요될 것이라고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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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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