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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건설대상] SK건설 '리더스뷰 남산'


도심 한복판 남산자락이 품안에
없는게 없는 첨단시설이 집안에


서울 남산 밑자락 회현동 일대가 고급 주상복합 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가운데 주상복합아파트 '리더스뷰 남산'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SK건설이 서울 중구 회현동에 시공중인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리더스뷰 남산'은 오는 12월 준공 예정으로 현재 7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지하 7~지상30층 2개동, 총 233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상업시설은 지하 1~지상 2층에 들어서게 된다.


이 주상복합 단지는 지하철4호선 명동역과 회현역을 걸어서 다닐 수 있을 만큼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며 신세계백화점 본점, 명동 밀리오레, 남대문시장 등 쇼핑시설이 풍부하고 무엇보다 남산이라는 도심 내 자연혜택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여기에 단지내 시설도 화려하게 꾸며진다. 각 가구별 최고급 마감재는 기본이고 클럽하우스와 게스트라운지,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다양한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진다.


◇ 최첨단 시스템 구축으로 생활의 편리함 추구 = '리더스뷰 남산'은 SK건설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시스템이 구축된다. 천정형 시스템에어콘, 열교환형 세대환기 시스템, 실별 온도조절 시스템 등이 갖춰지며 깨끗한 물을 공급하게 하는 중앙정수 시스템도 별도로 설치된다.


또한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출동경비 시스템, 무인경비 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버튼 시스템 등이 구축된다. 특히 지하주차장에는 주차장 유도관제 시스템이 설치돼 빈 주차공간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화살표로 된 지시등을 따라가기만 하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리더스뷰 남산'은 층고와 바닥 두께도 일반 아파트와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층고는 일반 평형의 경우 260cm, 펜트하우스는 270cm로 천정이 기존 주택보다 20~40cm 높아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고 바닥 두께 또한 270mm로 통상 아파트 바닥 두께(210mm) 보다 두꺼워 층간 소음 차단에 효과적이다. 여기에 삼중 유리창을 적용해 외부 소음 차단과 단열에도 효과적이다.


각 층에는 음식물 쓰레기, 나노시스템 처리 및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이 마련돼 있어 쓰레기 처리의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환경보호까지도 고려했다.


'리더스뷰 남산'은 이러한 첨단 시설 외에도 스포츠, 기타 편의시설 등 주민공동 시설을 확보해 입주민들간의 커뮤니케이션과 더불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도심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에 맞게 비즈니스센터의 역할을 하며 외부 손님들을 위한 접견실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다.


지상 2~3층에는 실버라운지, 독서실, 놀이터, 헬스클럽, 사우나, 스크린 골프시스템이 설치된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지하층에는 가정에서 세탁하기 힘든 이불, 운동화 등을 세탁할 수 있는 별도의 세탁실이 마련되며 세대별 별도 창고도 제공된다. 특히 냉동택배 보관실을 설치해 장시간 집을 비우는 경우에도 농축산 관련 택배물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 강북 최고의 교통·쇼핑·금융 중심지 = '리더스뷰 남산'은 지하철 4호선 회현역과 인접해 있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남산3호 터널을 통해 강남 진입이 용이하다.


특히 남산 조망이 가능하다는 장점과 더불어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이 지역 일대가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들이 들어서게 될 예정이어서 강북 도심의 최고 주거단지로 부각될 전망이다.


또한 '리더스뷰 남산'이 들어설 중구 회현동은 백화점, 의료·문화시설, 경찰서, 세무서 등 공공시설 및 금융시설이 밀집돼 있는 중심상업업무지구로 주상복합 맞은편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한 롯데백화점, 명동, 남대문 등을 걸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등 쇼핑에 있어서는 최적의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시내 중심이라는 입지에다 최고급을 지향하면서 현지 주민들은 물론이고 공인중개 관계자들까지 관심이 뜨겁다.


현지의 한 공인중개 관계자는 "아직 일부 미분양이 남아있긴 하지만 청계천 복원 이후 각종 인프라가 완비된 도심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면서 고급 주상복합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설명했다.


최근 단지 앞에 위치한 회현고가가 철거됨에 따라 주상복합 아파트 뿐 아니라 단지내 상가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상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위치하고 있으며 총 69개의 점포로 구성돼 있다. 지하 1층 상가는 단지 맞은편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4호선 회현역과 바로 연결된다. 분양가는 3.3m²당 1700만~4000만원 수준으로 계약금은 15%이며 분양가의 35%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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