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최대열 기자]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화병스트레스클리닉(김종우 교수팀)에서 명상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임상연구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의 남ㆍ여로 일상생활에서 본인 스스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면 가능하다.
총 4주간 하루 30분 명상 훈련을 받으며 최근 1년 이내에 명상, 요가, 기공 등을 1개월 이상 실시한 사람이나 혈압약ㆍ스테로이드제를 복용 중인 경우는 제외한다.
참가자들은 전문 의료진에 의해 심전도 검사 및 자율신경검사, 스트레스 호르몬 검사, 기질 및 성격 검사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명상CD와 명상수첩, 소정의 교통비도 별도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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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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