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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속도위반 사실 몰랐던 장모님, 칠삭둥이인 줄 알고 미안해 했다."
개그맨 이혁재가 속도위반 결혼을 한 뒤 낳은 첫째 아이에 대해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게스트로 초대된 이혁재는 '다산 연예인 특집' 녹화에서 "지금은 세 아이의 아빠지만 사실 속도위반이었다"고 고백하며 "장모님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계셨다"고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5년 연애한 아내가 임신을 하자, 바로 아버지께 달려가 아이를 가졌다며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했다"고 말한 뒤 "드라마 같은 데서는 속도위반 하면 불같이 화를 내시던데, 우리 부모님은 너무 기뻐하시며 축제 분위기였다"고 설명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혁재는 이어 "사실 처가에서는 속도위반 사실을 몰랐다"며 "결혼한지 7개월 만에 아이가 태어나 칠삭둥이인 줄 알고, 본인 딸이 건강상태가 안 좋은 줄 알고 미안해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혁재는 "세 아이를 모두 같은 병원에서 낳아 출산을 거듭할 때마다 능숙한 의료진이 돼간다"며 출산 때마다 달라지는 분만실 상황을 재연해 스튜디오를 폭소로 몰아넣기도 했다.
이혁재 외에도 최란 김지선 등이 출연하는 '다산 스타 특집'은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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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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