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불만제로";$txt="";$size="510,338,0";$no="20080902150501359219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검찰이 MBC 시사고발 프로그램 '불만제로'의 몰래카메라 취재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안상돈 부장검사)는 '불만제로'의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취재 방식이 적절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불만제로는 지난 3월 서울의 한 유치원에 제작진 1명을 보조교사로 위장취업시켜 유통기한이 지난 어묵과 녹슨 통에 든 케첩 등을 아이들에게 먹이는 장면을 몰래 촬영해 방송하고서 관할 구청에 신고했다. 이와 관련, 유치원 측은 제작진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은 제작진으로부터 해외 몰래카메라 취재 사례, MBC 내부 취재 가이드라인을 제출받아 조사 중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