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나스닥, 한국의 코스닥 시장과 유사한 성격의 중국 차스닥의 본격적인 개장이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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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증권감독위원회는 이날 베이징리스천(北京立思辰), 선저우타이웨(神州泰岳), 러푸(樂普), 칭다오터루이더전기(靑島特銳德電氣), 자하오선박(佳豪船舶), 난팡펑지(南方風機), 라이메이야오예(萊美藥業) 등 7개사의 상장신청을 승인했다.
상장심사에 임했던 관계자는 "이미 기업공개(IPO) 조건을 모두 충족, 현재로는 상장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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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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