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연세대학교 의료원 세브란스병원과 신종플루의 치료용 항체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서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협약분야는 ▲신종플루 치료용 항체의 개발과 ▲치료용 항체의 임상시험 ▲기타 필요하다고 상호 인정하는 분야 등이다.
회사측은 "올해 말까지 신종플루에 중화능력이 있는 항체 개발과 전임상 시험을 완료할 계획이다"며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하여 신종플루 항체 치료제 임상시험 및 상업화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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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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