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기흥사업장에서 태양전지 연구개발 라인 가동식 갖고 사업화에 나섰다는 소식에 대양금속이 강세다.
14일 오후 2시18분 현재 대양금속은 전날보다 150원(7.14%) 오른 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결정형 태양전지 연구개발 라인인 PV라인의 가동식을 갖고 태양전지 사업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결정형 외에도 a-Si(아몰퍼스 실리콘) 방식, CIGS(구리인듐갈륨비소) 방식 등 박막형 태양전지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대양금속은 미국 보스턴연구소(R&D센터)에서 박막형 CIGS 태양전지 시제품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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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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