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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신종플루 진단을 받은 김현중과 일본 일정을 함께 소화했던 '꽃보다 남자' 출연자 전원이 오늘(9일)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는다.
김현중과 함께 일본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열린 '꽃보다 남자' 프리미엄 이벤트를 소화한 이민호, 구혜선, 김범, 김준, 김소은 등과 스태프들은 현재까지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들 전원은 만약을 대비해 오늘 중으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민호 소속사 장영훈 대표는 "이민호는 건강하다. 하지만 만약을 대비해 오늘 병원을 찾아 감염 여부에 대해 검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혜선 소속사 측 역시 "구혜선은 아무 이상이 없다. 열도 없고 건강한 상태지만 확실히 하기 위해 오늘 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범과 김준 그리고 김소은도 마찬가지. 김범 소속사측은 "김범은 괜찮다. 그래도 병원은 가봐야 할 것 같다. 오늘 스케줄 소화하기 전에 병원에 잠깐 들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 소속사 유정수 대표도 "김준과 관계자 모두 괜찮다. 아무이상 없다. 그래도 만약을 대비해 오전 10시로 병원 예약을 해뒀다. 일본에 다녀온 모든 관계자들도 함께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소은 소속사측은 "김소은은 아무 이상 없다. 그래도 검사는 오늘 받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드라마 제작사인 그룹에이트 측은 "아직까지 일본에 다녀온 모든 관계자들 중 신종플루에 감염됐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프로모션에 다녀온 모든 관계자들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SS501의 리더 김현중은 완쾌할 때까지 일본 도쿄 시내 한 병원에 입원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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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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