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99,0";$no="20090908150000563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부산은행은 올해 2월 서비스를 처음 개시한 후불교통카드가 이달 1일 광안대교, 수정터널, 백양터널 등 부산지역의 주요 유료도로에서 후불기능이 추가된 데 이어 8일부터는 울산지역의 시내버스, 마을버스, 지선버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부산은행은 이번 울산지역 후불교통카드 서비스 개시를 기념으로 10월말까지 부산은행 후불교통카드로 울산의 시내버스등을 이용할 경우 매회 200원씩, 월 최고 1만원(50회)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단 전월 사용실적이 10만원 이상인 경우에만 가능하다.
또 울산영업부, 삼산동, 무거동 등 울산지역내의 모든 영업점에서 후불교통카드를 발급하는 고객중 선착순 5000명에게 카드뒷면의 M/S(자석띠)를 보호할 수 있는 고급플라스틱 카드케이스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부산은행 카드사업부 관계자는 "부산과 울산은 이미 동일생활권이 된지 오래"라며 "한장의 후불교통카드로 울산지역 대중교통은 물론 부산시 지하철등을 사용할 때에도 더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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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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