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4일 아침 7시 제재심의위원회를 속개한다.
금감원은 전날 있은 제재심의위원회에서 황영기 KB금융지주 회장의 우리은행장 재직시절 파생상품 손실과 관련, '직무정지 상당'의 중징계를 결정했다.
황 회장에 대한 최종적인 징계 수위는 오는 9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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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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