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30,307,0";$no="20090831135347700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CJ GLS(대표 민병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 종합 물류 기업을 지향한다.
지난 2005년 5월 중국 청도에 '희걸청도물류유한공사'라는 청도 단독 법인을 설립하면서 해외 시장 공략의 물꼬를 튼 CJ GLS는 이듬해 3월 싱가포르 최대 민간 물류 기업인 어코드사를 인수해 통합 작업을 진행하고 같은해 6월 'CJ CLS아시아'를 출범시켰다.
2007년 1월엔 미국법인 'CJ GLS아메리카'를 설립한 데 이어 지난해 2월에는 멕시코에 'CJ GLS센트럴 아메리카'를, 8월엔 말레이시아 물류사 6개를 인수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CJ GLS가 해외 11개국 24개 법인을 운영하는 글로벌 물류 기업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는 안팎의 평가를 받는 배경이다. CJ GLS는 전 세계 고객에게 차별화된 글로벌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2013년에는 아시아 대표 물류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포부다.
중국 지역에만 청도, 상해, 홍콩 3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 로컬 3PL 기업으로서 포워딩 및 수출입 물류, 저온물류, B2C, 트럭 터미널, 공동 물류 단지 개발 및 컨설팅 등으로 사업 영역 다각화를 통해 대표적인 환태평양 글로벌 물류 기업으로 몸집을 키우는 중이다.
미국과 멕시코법인은 현지 고객사 유치뿐만 아니라 한국과 중국 등 기존 고객사의 생산 거점과 미주 현지의 수요 거점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국제 택배 부문에서도 2007년 설치한 인천공항 내 200평 규모의 통관장을 운영 중이다. 현재 미국, 호주, 중국에 대리점을 구축했으며 미주 및 아시아 지역으로 계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중국 심천, 베트남 하노이 등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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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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