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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의 모델 신민아가 올 가을 트렌드인 블랙컬러 의상에 컬러 속옷을 매치해 선보이고 있다. 비비안은 가장 기본적인 스킨부터 농염한 와인과 다크그린에 이르기까지 8가지의 다양한 색상의 브래지어를 출시했다. 가을에 어울리는 세련되고 농염한 느낌의 색상들이 특징이며, 와이어 끝에 작은 쿠션을 부착하는 듯 인위적이지 않고 착용감까지 고려한 자연스러운 볼륨업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사진제공=비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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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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