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대상 과학실험 프로그램 'A+과학나라'를 운영하는 플러스프로핏이 "전 대표의 횡령설이 확인된 바 없다"고 밝힌 가운데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31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플러스프로핏은 전날보다 15원(3.23%) 오른 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전날 장 종료 후 "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인한 피소설에 대해 확인된 사실이 없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KRX)는 지난달 24일 플러스프로핏에 전대표 피소설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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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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