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0,0";$no="20090823124043912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NH농협카드는 카드 이용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참여형 카드인 'NH Eco카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NH Eco카드'는 국내 일시불 및 할부 이용액의 0.1%를 에코 기금으로 적립하고 조성된 기금은 친환경 녹색성장 관련 공익사업에 지원하게 된다.
이 카드는 아파트 관리비, 전기·수도·가스 요금을 농협통장에서 자동 이체할 경우 실적 및 에너지 절약 여부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하고 버스나 지하철 교통카드로 이용시 1일 100원, 철도·고속버스 이용시 요금의 5%를 할인하는 등 BMW(Bus, Metro, Walk) 이용을 장려한다.
또한 농협 판매장(하나로클럽ㆍ마트 등), 유기농전문 초록마을, 아름다운 가게 5% 할인, 유기농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 20% 할인, 마켓오 10% 할인 등으로 착한 소비를 지원하며, 헬스클럽, 수영장, 테니스장, 볼링장 등의 이용액을 10% 할인해 웰빙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전화영어 수강료를 50% 할인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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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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