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7일 종합적 사고력 검정 및 수험부담 완화 등을 위해 행정·외무 고시에 도입된 PSAT에 대한 중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PSAT 중간점검은 행정학, 심리학, 교육학 등 다양한 학문분야의 연구자로 구성하여, 문항반응이론 등을 토대로 연구를 수행하며, 연구결과에 따라 필요하다면 현재의 평가체계 내에서 세부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PSAT 중간점검은 행정학, 심리학, 교육학 등 다양한 학문분야의 연구자로 구성하여, 문항반응이론(Item Response Theory: IRT) 등을 토대로 연구를 수행하며, 연구결과에 따라 필요하다면 현재의 평가체계 내에서 세부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채용시험, 임용교육 등에서 활용 가능한 여러 방안들이 전문가, 학계, 재직자, 수험생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행안부 관계자는 "“한국사, 헌법 등 공직 기초소양 검정 강화도 연구결과에 따라 수험부담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시험 또는 교육 개선으로 검토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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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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