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에넥스 '분당프라자' 내부 모습";$size="352,224,0";$no="20090727140211834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에넥스(대표 박진호)는 지난 24일 분당 서현동에 396㎡(120평), 2층 규모로 첫 직영매장인 '분당프라자'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에는 에넥스의 전 제품이 전시되며 새로운 유통망 콘셉트로 디스플레이, 인테리어 등도 선보인다. 가구 전시장으로서의 기능과 함께 친환경적이면서도 디자인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회사 이미지를 전하는 역할까지 계획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직매장의 가장 큰 특징은 부엌의 볼거리가 가득한 '디자인 키친의 장'이라는 점. 프로방스 분위기의 브랜드 '그린워시', '플로렌스' 등은 물론 에넥스가 자랑하는 '블랙실버'와 같은 명품 가구 등도 전시된다.
에넥스는 또 올해 새롭게 출시한 학생가구 '위젬버' 전용 공간을 마련, 평면도와 투시도 등 사전에 캐드 작업을 통해 꾸며진 자녀방을 가상으로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박진호 에넥스 대표는 "첫 직매장이자 휴먼키친과 친환경성을 표방한 콘셉트로 타사 매장과의 차별화는 물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내수시장 공략을 위해 신 유통망 전략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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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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