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홀딩스가 10대 1 감자 결의 후 하한가로 직행했다.
21일 큐로홀딩스는 개장과 함께 가격제한폭인 45원(14.06%) 떨어진 275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오전 9시5분 현재까지 하한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거래량도 2만여주에 불과하다. 하한가 잔량은 160만주 이상 쌓여있다.
큐로홀딩스는 전날 장종료 후 보통주 10주를 1주로 감자하는 안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