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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정규 3집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가 공식 발표도 되기 전에 '영계백숙'으로 재탄생됐다.
한 네티즌은 20일 '아브라카다브라'의 티저 영상에 정준하의 '영계백숙' 사운드를 입혀 완전히 다른 느낌의 동영상을 제작, 업로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흑백톤의 세련된 옷을 입고 섹시한 춤을 추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모습이 묘한 중독성을 가진 '영계백숙'과 만나 코믹한 영상으로 변신한 것. 최근 6kg을 감량하면서 쌩얼 사진이 화제를 모은 나르샤가 연속해 "영계백숙"을 외친다.
이는 최근 온라인 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영계백숙 놀이'의 일환으로 정준하의 MBC '무한도전' 듀엣가요제 참가곡 '영계백숙'에 가수들의 기존 뮤직비디오 동영상을 합성하는 새로운 UCC 놀이다.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시작으로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2PM의 '니가 밉다'가 '영계백숙'과 만나 완전히 새로운 버전으로 탄생한데 이어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도 않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신곡이 이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는 20일 밤 11시59분 각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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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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