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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과 나르샤의 키스 장면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브아걸은 지난 11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했는데, 가인과 나르샤의 키스 장면이 동성애를 불러 일으키는 묘한 연출로 화제를 모은 것.
키스장면에서 나르샤는 허리와 고개를 숙이고 손가인의 턱을 잡아 키스를 하려는 강렬한 인상을 줬고, 가인은 나르샤의 눈을 바라보며 그 감정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연출됐다.
지난 해 MKMF에서 이효리와 탑의 키스 퍼포먼스, 마돈나와 브리트니스피어스의 키스 퍼포먼스 등이 모두 화제를 모은 것 처럼 가인과 나르샤의 키스장면도 큰 이슈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브아걸 측은 "이번 타이틀곡의 강한 느낌에 맞게 뮤비는 기존보다 강하고 파격적인 장면들이 많이 있으며, 이 장면의 내용은 다음 주(7월 4째 주)에 공개될 본편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 티저 뮤비는 오는 17일 온라인을 통해서 공개되며, 20일 정규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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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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