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준희 LA유학중 \"앞으로 연예활동 계획 없다\" 은퇴선언?";$txt="";$size="550,366,0";$no="20090714170448610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현재 연예계 최고 몸짱은 손담비"
가수겸 배우 김준희가 15일 방송하는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최고 몸짱에 주저없이 손담비를 꼽았다.
그는 "손담비는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몸매가 예쁘다"며 "이효리와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의 몸매도 멋지다"고 전했다.
김준희는 "이하늬의 명품 복근은 그가 보기에도 대단하다"면서도 "나의 롤모델은 안젤리나 졸리다. 섬세한 근육의 갈라짐이 너무 섹시하고 전체적으로 S라인이 뚜렷해서 안젤리나 졸리의 몸매를 닮고 싶다"고 말했다.
"제시카 알바 역시 내가 부러워하는 몸매를 가졌다"고 말한 김준희는 "수영복을 입었을 때 탄탄하게 올라간 힙이 부러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도 공개했다. '비키니야 미안해'라는 책까진 낸 김준희는 "나도 혹독한 다이어트를 거쳤다. 굶어서 살을 빼는 것은 절대 좋은 다이어트가 아니다. 미국 유학을 와서 6개월 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살이 찌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두 시간 반에 한번씩 소식으로 음식을 계속 먹는 것으로 식단 조절을 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량의 음식을 자주 먹을 경우 몸의 기초대사량이 증가해서 스스로 에너지를 발산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고도 살이 찌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날 자신의 다이어트 볶음밥 요리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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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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