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수온, 수질, 시설 등 우수성 공식 인정
$pos="C";$title="";$txt="";$size="510,343,0";$no="20090714110334134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화리조트 '설악워터피아'가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거쳐 국내 최초로 '보양온천'으로 지정됐다.
'보양온천'이란 온천수의 수온, 성분과 내부시설, 주변 환경 등을 기준으로 건강증진과 심신요양에 적합한 온천을 말한다.
그 동안 국내에는 보양온천에 대한 인증제도가 없었다. 이에 행정안전부가 2007년부터 의료계, 학계, 관광ㆍ온천전문가로 구성된 온천발전전략회의를 구성해 각계의 의견수렴과 일본ㆍ유럽의 선진사례를 참고해 국내실정에 맞게 기준을 정했다.
설악워터피아는 수온과 수질, 내부시설 및 자연환경 등 보양온천으로써의 필요 요건을 모두 충족, 국내 최초의 '보양온천'으로 선정 됐다.
한화리조트는 웰빙시대와 고령화 사회를 맞아 일반 온천과의 차별화와 지역의 특수성을 살려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승인된 보양온천에 대해서는 일반온천과 차별화 된 보양온천표시가 부착되고, 공공의 이용증진을 위해 세제완화, 관광기금 지원, 공공시설 설치, 홍보 등의 다각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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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워터피아는 강원도 속초시 장사동 한화리조트/설악 내에 위치한 총규모 약 49,500㎡(15,000평), 건축연면적 20,211㎡(6,100평), 야외시설 면적 8,613㎡(2,600평) 규모로 동시 5,0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온천테마파크다.
주요시설로는 스파동의 온천사우나, 물놀이시설, 옥외레저스파 등이 있고 아쿠아동은 아쿠아풀, 레인보우스트림, 샤크웨이브, 패밀리스파, 운동실과 릴렉스존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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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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