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크라운제이, 美 진출 신호탄 '쏴'..6개 지역 투어 공연";$txt="";$size="550,368,0";$no="20090611075335827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크라운제이가 미국의 한 클럽에서 발생한 패싸움 때문에 생사를 넘나드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크라운제이는 지난 6월 18일 오전 2시(미국시간) 미국 아틀란트 다운타운에 위치한 클럽 '럭키 라운지'에서 DJ 트라우마의 데뷔10주년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분위기가 흥겨울 무렵에 DJ 트라우마 쪽과 영 지지 사람들이 시비가 붙어서 결국 흉기를 휘두르는 난투극까지 벌여졌다.
크라운제이 측은 "트라우마와 영 지지의 싸움에 말려들 뻔했다. 경호원의 안내를 받아 대피했는데 공교롭게도 트라우마 쪽과 함께 움직이게 됐다. 주차장 밖에서는 총기 소지가 가능했기 때문에 크라운제이가 괜히 트라우마 쪽으로 오인받아 총격을 받을 수도 있었지만 잘 피해서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클럽의 난투극은 결국 영 지지 쪽 2명과 트라우마 쪽 1명이 심하게 다친 후에 종결됐다.
한편, 크라운제이는 지난 10일 발표한 '아임굿'은 가사에 욕설이 포함되어 있어서 방송3사에서 부적격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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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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