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경제규모인 독일 제조업수주의 깜짝 증가 소식에 유럽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초반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유럽 증시는 독일의 제조업 수주가 전월 대비 4.4%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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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2시47분(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가 전일 대비 0.29% 오른 4665.41을 기록하고 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와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도 각각 0.68%, 0.25%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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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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