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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명품 브랜드 2년 연속 선정

한국투자증권은 전문 온라인서비스 브랜드인 뱅키스(BanKIS®)가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2009 대한민국명품' 조사에서 '명품서비스 온라인 증권거래 부문'의 명품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세계적 수준의 명품화를 지니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정하는 '대한민국명품'은 1차 소비자 사전조사를 거쳐 2차 소비자·전문가·기업담당자의 추천을 통해 177개 후보 상품을 선정한 후, 1만5300명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 선정됐다.

올해 대한민국명품 '명품서비스 온라인 증권거래 부문' 대상에 2년 연속 수상을 영광을 안은 한국투자증권 뱅키스(BanKIS®)는 2006년 10월 '은행을 통한 주식투자의 새이름, 뱅키스(BanKIS®)'란 브랜드로 런칭했다.


뱅키스(BanKIS®) 이용 고객들은 0.015%의 국내최저 수수료(주식) 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을 위한 6개월 수수료무료 혜택, 5% 현금캐쉬백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우대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이 밖에도 뱅키스(BanKIS®) 이용 고객들은 35년 투자은행의 노하우(know-how)가 집약된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투자상담서비스, 업계 최고의 리서치 투자정보, 투자정보 메일링서비스, 실시간 투자정보 알림창서비스, 보유계좌 클리닉 서비스(투자메디컬) 등 다양한 온라인 전문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뱅키스(BanKIS®) 서비스는 가입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한국투자증권 14개 제휴은행, 전국 1만여개 지점에서 언제든지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김정관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 전무는 "지난 2년 6개월여 동안 보여주신 고객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명예로운 '대한민국명품상' 수상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고의 온라인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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