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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그룹 카라 멤버들이 자신들의 애칭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일부터 팬과 스타가 음성으로 직접 교감하는 UFO라디오에 합류하는 카라는 이 서비스에서 팬들이 붙여 준 자신들의 애칭에 대한 느낌을 밝혔다.
한승연은 "'생계형 아이돌'이라는 별명은 친구나 누나처럼 (팬들에게) 친근하다는 뜻 같다"며 "벽이 느껴지는 연예인이 아니라 항상 꾸밈없이 밝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박규리는 '여신'이라는 애칭에 대해 "주변에서 만들어 준 별명이지만 너무 마음에 든다"며 "솔직히 언제 들어도 기분 좋고, 그만큼 예쁘고 매력 있게 봐 주는 팬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또 구하라는 "멤버들에게 '음식 남기지 말고, 쓰레기 분리수거 지키라'고 잔소리를 해 아줌마라는 놀림을 받는다"며 "환경오염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 마음을 몰라주는 멤버들이 야속하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 밖에도 정확한 맞춤법에 대한 니콜의 집착, 지영의 애교 넘치는 멘트 등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1688-1588로 전화를 걸면 들을 수 있다.
한편 카라는 오는 7월 말 컴백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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