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오에너지가 러시아에서 사할린 가스전을 생산권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22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케이씨오에너지는 전거래일 대비 14.64%(175원) 오른 1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씨오에너지는 지난 19일 지분 24%를 보유한 러시아 유전개발회사 '톰가즈네프티'가 입찰을 통해 '보스토츠노-고로마이스키' 가스전을 입찰 받았다고 밝혔다.
'보스토츠노-고로마이스키' 가스전은 개발에 성공할 시에 8조6000억원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주가는 3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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