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일본 2위 항공업체 전일본공수(ANA)의 Baa3 신용등급 하향 경고를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이날 무디스는 성명을 내고 항공기 여행객 감소와 ANA가 지고 있는 600억 엔(6억 1000만 달러)의 부채를 고려해 신용등급을 투자 등급 이하로 하향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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