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블러드";$txt="영화 '블러드' 전지현 [사진=코랄픽쳐스]";$size="510,340,0";$no="200905061116546958123A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전지현이 주인공으로 나선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블러드'(원제 Blood:The Last Vampire)가 오는 11일 개봉을 앞두고 영상과 음악의 조화가 인상적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최근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 아이돌그룹 보컬 트레이너로 화제가 된 가수 더원의 신곡 '외톨박이'를 배경으로 '블러드'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흐르는 뮤직비디오가 공개 된 것.
더원은 KBS '미워도 다시 한번'의 OST '사랑은 병이다', MBC '궁'의 OST '두 가지 말', MBC '겨울새'의 OST '아프다'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OST계에 일가를 이룬 실력파 가수.
특히 '블러드' 뮤직비디오에 삽입된 '외톨박이'는 가수 KCM이 코러스로 참여해 한층 더 깊은 목소리로 곡의 느낌을 살려 주고 있다.
영화 '블러드'와 더원의 '외톨박이'는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바로 전지현이 연기한 16세 뱀파이어 헌터 '사야'의 아이러니한 삶과 '외톨박이'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애초에 영화 OST로 만들어진 것처럼 딱 맞아 떨어지기 때문.
이에 더원의 소속사 ARK엔터테인먼트와 '블러드' 수입사 ㈜코랄픽쳐스는 각각 영화채널과 음악채널을 통해 동시에 홍보를 시작할 계획이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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