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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공포 영화 '주온'이 새로운 모습을 재탄생했다.
'주온' 탄생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 '주온-원혼의 부활'이 내달 9일 개봉하는 것.
이번 '주온-원혼의 부활'에서는 '주온'시리즈의 감독 시미즈 다카시와 제작자 이치세 타카가 다시 뭉쳐 감독과 주연을 발탁했다.
이들은 10명의 감독 후보를 선발, 이 가운데 일본 최고의 극작가로 호평 받고 있는 미이케 류타 감독과 차세대 여성 감독으로 손꼽히는 아사토 마리 감독을 최종 선택 했고 '모닝구 무스메' 멤버 출신인 카고 아이, 청춘스타 미나미 아키나를 전격 발탁했다.
'주온'은 1999년 제작돼 인기를 모으며 극장판 '주온'1편, 2편과 할리우드 리메이크 버전 '그루지' 1편, 2편이 제작돼 전 세계적으로 4000억원의 흥행 수익을 거둔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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