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8일 '서울디지털포럼2009'에서 IT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콘텐츠 개발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에 특별연사로 참석한 유 장관은 우리나라가 많은 이야기와 전통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겪는 과정에서 콘텐츠들을 많이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제 경제성장을 이루고 IT산업에서도 강국이 된 만큼, 문화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디지털세상, 매체의 소용돌이 속에서 만화 드라마 영화 등 문화콘텐츠가 육성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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