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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에 출연하는 한국계 여배우 문 블러드 굿이 섹시 화보를 촬영했다.
'코스모폴리탄' 측은 "지난 4월 28일 할리우드로 직접 날아가, 문 블러드 굿의 화보촬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문 블러드 굿은 할리우드 힐즈에 위치한 선셋플라자의 펜트하우스에서 짧은 팬츠와 수영복, 클래식한 점프 수트를 입고 화보에 임했다. 문 블러드 굿은 당초 약속시간보다 20분 먼저 도착해 촬영 콘셉트를 일일이 챙겼다는 후문이다.
문 블러드 굿은 '맥심'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100인'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린 명성에 걸맞게 긴 팔과 다리, 글래머러스한 볼륨이 돋보이는 매끈한 몸매, 여기에 동,서양의 매력을 고루 갖춘 이국적인 마스크와 카리스마 넘치는 매혹적인 눈빛은 그 어떤 여배우보다 유혹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박지혁' 사진작가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톱스타답지 않은 소탈한 모습과 프로다운 과감한 포즈로 촬영 내내 분위기를 주도한 그녀는 "특히 한국 스태프들은 무척 친절하다"며 자신을 위해 먼 곳까지 날아온 스태프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해 감사의 표시를 전하기도 했다.
이번 촬영은 박지혁 사진작가와 사라 제시카 파커의 전문 스타일스트인 John D 등 국내외 최고의 스태프들이 총 출동해 문 블러드굿의 색다른 매력을 담아냈으며, 이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공개된다.$pos="C";$title="";$txt="";$size="300,449,0";$no="200905171417340136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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