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맺은 충주 노은면 찾아 모내기.열매솎기 등 참여
$pos="C";$title="";$txt="◆건설공제조합이 15일 1사1촌 결연을 맺은 충주시 노은면 수룡1리를 방문해 ‘농촌사랑 일손돕기행사’를 가졌다. 직원들이 열매 솎아내기 작업을 하고 있다.";$size="500,332,0";$no="200905151338006281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건설전문금융기관인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송용찬)은 15일 충주시 노은면 수룡1리를 방문해 ‘농촌사랑 일손돕기행사’를 가졌다.
조합은 이 마을과 지난 2006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매년 농번기철이면 마을을 방문, 부족한 일손을 도와왔다.
이날 행사에는 조합 임직원들이 참여해 모내기, 과수원 열매솎기 및 인삼밭 잡초제거 등의 농사일을 돕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소비감소, FTA 등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에서 이렇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참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계속 회사의 농촌후원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합은 1사1촌 지원활동과 더불어 사내에 조직된 ‘CG 사랑나누리 봉사단’ 주도로 매달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봉사와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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