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은 6일 정읍공장의 자동차 전장사업부문 생산을 재개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주요 거래처 수주감소와 제품재고 관리 및 조절을 위해 한시적으로 임시 휴무했던 것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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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기자
입력2009.05.06 09:32
대우전자부품은 6일 정읍공장의 자동차 전장사업부문 생산을 재개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주요 거래처 수주감소와 제품재고 관리 및 조절을 위해 한시적으로 임시 휴무했던 것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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