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H1N1) 감염자가 21개국에서 1085명으로 공식 집계됐다.
5일 블룸버그통신에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날까지 21개국에서 1085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고 밝혔다.
WHO는 현재는 계절성 독감보다 심각하지는 않더라도 신종 플루가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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