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채영인 "김용만이 귓속말로 '오빠'라 부르라 했다"";$txt="";$size="550,309,0";$no="20090503105452020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입양남매 소희와 건우의 결혼이 현실에선 가능할까'
이같은 물음에 오는 4일 방송하는 SBS 'TV로펌 솔로몬'이 해답을 제시한다.
'아내의 유혹'속 민건우(이재황 분)과 민소희(채영인 분)은 입양으로 맺어진 남매인데다 결혼에 골인한다.
이날 출연자들 역시 방송중 '가능하다'와 '안된다'가 반반으로 팽팽하게 맞섰다는 후문. 민소희 역의 채영인은 "민여사가 건우를 파양했으므로 남이 된 소희와 건우가 결혼 못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고 금보라 역시 파양 한 후라면 둘은 충분히 결혼 가능하다고 답했다.
반면 변우민과 김동현은 파양한다 하더라도 한때 가족이었던 사이이므로 "결혼 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TV로펌 변호인단은 '결혼 할 수 없다'로 만장일치 의견을 제시했다. 민법에 따르면 8촌 이내의 혈족사이에서는 결혼을 하지 못하게 돼있고 설령 파양등으로 현재는 인척이 아니더라도 인척이었던 자들의 결혼까지 금지하고 있어 합의하에 민건우를 파양해 법적으로 민소희와 민건우의 형제관계를 정리한다고 하더라도 결혼 할 수 없다고 답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