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는 7일부터 19일까지 전국을 돌며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날 광주와 전남을 시작으로 시작되는 설명회는 4대강 유역에 위치한 12개 시.도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국토부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등 정부부처가 함께 참석, 지자체.지역주민.전문가 등과 함께 사업시행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국토부는 지역설명회 이외에도 전문가 자문, 관계기관 협의, 공청회, 중앙하천관리위원회 자문 등을 통해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국민이 공감하는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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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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