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박건형, 역시 뮤지컬 스타…'삼총사'도 주인공 발탁";$txt="";$size="550,827,0";$no="20090114084554192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뮤지컬배우 출신 탤런트 박건형이 록그룹 이더(ETHER)를 결성, KBS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에 OST를 수록했다.
박건형은 록 발라드 '사랑을 할 때쯤'을 선보이며 극 중 감정이 없는 악의 화신 채도우(김강우 분)의 거칠면서도 고독한 카리스마를 담아낸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주제곡 'I Believe' 등을 만들어온 김형석 작곡가가 맡은 이번 OST 앨범에는 박건형 외에도 JK김동욱이 참여했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에 이은 송지나 작가의 '대한민국 3부작'의 완결판 '남자이야기'는 돈이 지배하는 정글 같은 세상에 맞짱을 뜨는 한 남자와 그 세상을 가지려는 악마성을 지닌 천재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