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비전’워크숍도 24일부터 이틀간 안성서 개최
$pos="C";$title="경기평택항만공사 CI";$txt="";$size="508,184,0";$no="20090423150405421384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경기평택항만공사가 세계로 뻗어가는 ‘종합물류중심항만’의 의미를 담은 새 CI를 선포했다.
새 CI는 국제적인 선진항만 및 동북아 물류중심을 추구하는 평택항의 의지를 담아 더욱 발전해 나간다는 뜻이 담겼다.
이에 따라 공사는 새로운 이미지 표출과 미래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워크숍을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전직원을 대상으로 안성 너리굴문화마을에서 갖는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 발전을 위한 제반사항을 토의하고 조직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서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공사 발전을 위한 ▲기업성장 비전 ▲고객만족도 향상 방안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분임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정호 사장은 “평택항은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지만 그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앞으로 국내 3대 컨테이너 항만 실현을 위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