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은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154.8% 증가한 32억1800만원, 매출액이 34.6% 늘어난 165억34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남미, 중국, 중동 등 신규시장의 매출이 늘어났고 모바일 프린터, 라벨 프린터 등의 신규제품군의 신제품 출시가 매출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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