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자원지도";$txt="에기연 고해상도 풍력자원지도";$size="467,312,0";$no="20090409155423177141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8일 산업용 '신재생에너지 자원지도 시스템 RES-MAP'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RES-MAP은 전국 16개 태양에너지 측정지점에서 지난 27년간 측정자료와 위성영상자료를 이용해 40여종의 250m급 용도별로 작성했다.
풍력에너지는 전국 78개 측정지점에서 11년간 측정한 데이터 및 위성영상 시뮬레이션을 통해 1km급 고해상도 자원지도를 작성했다.
에기연은 "이번에 개발된 RES-MAP은 산업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공청회를 거쳐 상반기중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1Km급 자원지도 작성기술은 기업체로 기술이전해 풍력단지 설계사업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으로 에기원은 지속적인 자원 조사와 품질향상연구를 실시해 2010년에는 10m급 초고해상도 풍력자원지도 등 에너지원별 정밀 자원지도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 태양 소수력 바이오매스 지열분야 등에서도 단지발굴이 가능한 자원지도와 활용시스템을 개발, 통합 관리함으로써 사용자 맞춤형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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