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가수 리아";$txt="[사진=싱글 '엄마…엄마!' 홍보스틸]";$size="398,263,0";$no="20090408155835979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가수 리아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리아의 한 측근은 8일 "리아가 최근 법원에 이혼 관련 서류를 제출해 13일 최종 판결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측근은 이어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라고 설명하며 "리아와 남편 최씨는 1년 가까이 별거 상태로 지내고 있으며 리아는 친정 집에서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아는 지난해 4월 MBC '이재용 정선희의 기분 좋은 날'에 최씨와 함께 출연해 신혼 집과 결혼 과정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측근은 이에 대해 "당시에도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리아가 당시 5년 만에 6집을 발표한 상태여서 TV 동반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군사관학교 출신의 공군 전투기 조종사인 최씨는 현재 경남 사천에서 중등비행 훈련과정 교관으로 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아와 최씨는 지난 2003년 11월 16일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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