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기반도체 업체 도시바가 독일 조명메이커 BJB와 발광다이오드(LED)제품 생산을 위한 제휴협정을 맺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 보도했다.
도시바는 최근 LED 수요가 급등하면서 3년간 총 100억원을 들여 생산시설을 확충할 계획을 세우는 등 해당 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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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기자
입력2009.04.06 08:40
일본 전기반도체 업체 도시바가 독일 조명메이커 BJB와 발광다이오드(LED)제품 생산을 위한 제휴협정을 맺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 보도했다.
도시바는 최근 LED 수요가 급등하면서 3년간 총 100억원을 들여 생산시설을 확충할 계획을 세우는 등 해당 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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